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한주간신차출시소식]-2025년 7월 3주 신차 소식

자동차

by 오트 트랜드 2025. 7. 20. 15:30

본문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토트랜드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한 주간 신차 출시에 대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차량은 현대자동차가 엔트리 SUV 캐스퍼의 연식 변경 모델 '2026 캐스퍼'와 '2026 캐스퍼 일렉트릭'을 출시했습니다.두 모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인포테인먼트 사양과 안전·편의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현대차는 캐스퍼 디 에센셜 트림부터 10.25인치 내비게이션,ECM 룸미러 ,열 LED 선바이저 램프 등을 기본적용했으며 트리 트림 스마트에는 D&N(수동 눈부심 방지) 룸미러와 운전석 LED 선바이저 램프를 기본 적용했습니다. 이밖에도 캐스퍼 전 트림에 LED 실내등과 1열 4way 헤드레스트를 기본 적용했고, 밴 모델을 포함한 모든 모델에 실내 소화기를 추가했습니다.

캐스퍼 일렉트릭의 경우 전 트림에 ECM 룸미러와 1열 LED 선바이저 램프가 기본 적용되고 실내 소화기가 추가가 되었고 또한 인스퍼레이션부터 고속도로 주행 보조,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전방 충돌방지 보조,후측방 충돌 경고,후측방 충돌방지 보조,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과 하이패스가 기본 적용되었습니다.

캐스퍼 판매 가격은 기본 모델 스마트 1493만원,디 에센셜 1771만원,인스퍼레이션 2017만원이며, 밴 모델 스마트 1460만원,스마트 초이스 1560만원이며 캐스퍼 일렉트릭은 프리미엄 2787만원,인스퍼레이션 3137만원,크로스 3337만원입니다.

그 다음 차량은 프리미엄 퍼포먼스 브랜드 로터스가 라인업을 개편한 하이퍼 SUV '엘레트라'와 하이퍼 GT '에메야'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했습니다.로터스자동차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개편의 핵심은 차량 출력 수준을 반영한 '600'과 '900'이라는 새로운 모델명 체계 도입이며 또한 기존 2025년형 대비 사양을 강화면서도 일부 트림에서는 가격을 2000만원 이상 대폭 인하하거나 옵션 구성을 합리적으로 조정했습니다.

2026년식 엘레트라·에메야 라인업 트림 체계는 기존의 기본형, S, R 등 3가지에서 모델명과 출력이 명확히 연동되게 변경되었습니다. 엘레트라는 600,600 GT SE,600 Sport SE,900 Sport,900 Sport Carbon 총 5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에메야 역시 같은 이름 체계를 따른다고 힙니다.2026년식 엘레트라와 에메야의 주행 성능은 여전히 동급 최고 수준입니다. 600 트림에는 450kW(612마력)의 듀얼 모터 기반 AWD 파워트레인이 적용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은 에메야 600 기준 4.15초, 엘레트라 600은 4.5초만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모두 시속 250km 이상입니다.

900 트림은 더욱 강력하는 데 . 675kW(918마력)의 듀얼 모터와 2단 변속기를 바탕으로 에메야 900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2.78초, 엘레트라 900은 2.95초만에 마치며 1회 충전 최대 주행거리는 에메야가 518km, 엘레트라는 463km입니다. 에메야는 350kW급 DC 초급속 충전기 사용시 10–80% 충전까지 약 18분, 엘레트라는 약 22분이면 충전이 완료된다고 합니다. 가격은 각각 1억4490만원, 1억5390만원, 1억7390만원, 2억190만원, 2억2290만원으로 책정되며 가격경쟁력을 높였습니다.

그 다음 차량은 기아가 중형 SUV 쏘렌토의 연식변경 모델 '더 2026 쏘렌토'를 출시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아는 모든 트림에 차로 유지 보조 2와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를 기본 적용했으며 또한 선호도가 높은 디지털 키 2와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핸들을 인기 트림인 노블레스부터 기본화했습니다.새로운 디자인의 4스포크 스티어링 휠이 탑재됐으며, 앰비언트 라이트가 1열 도어 맵포켓까지 확대 적용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세련된 디자인의 19인치 신규 휠이 추가가 되었는 데 이 휠은 시그니처 트림부터 선택 가능하며, 2WD 모델의 경우 19인치 휠 선택 시에도 친환경차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울러 기아는 기존 그래비티 트림의 명칭을 'X-Line'으로 변경하고, 블랙 색상의 엠블럼과 휠캡을 추가해 디자인 특화 트림 X-Line만의 강인한 느낌을 강화했습니다.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터보 모델 프레스티지 3580만원,노블레스 3891만원,시그니처 4168만원,X-Line 4260만원이며, 2.2 디젤 모델 프레스티지 3750만원,노블레스 4061만원,시그니처 4338만원,X-Line 4431만원입니다.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2WD 모델은 프레스티지 3896만원,노블레스 4217만원,시그니처 4467만원,X-Line 4559만원이며, 4WD 모델은 프레스티지 4225만원,노블레스 4546만원,시그니처 4795만원,X-Line 4888만원입니다.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728x90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