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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신차출시소식]-2025년 12월 2주 신차 소식

자동차

by 오트 트랜드 2025. 12. 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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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트랜드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한 주간 신차 출시에 대해 포스팅을 할려고 했지만 금주는 없어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신차가 공개된 차량에 대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기아가 지난 10일 월드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디 올 뉴 셀토스'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이번 2세대 셀토스는 뛰어난 디자인, 실용적인 상품성, 신규 라인업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갖추었는 데 기아는 셀토스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하는 동시에 브랜드 입지를 더 확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셀토스는 기아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바탕으로 정통 SUV의 단단한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더했는 데 전면부는 강인하고 넓은 이미지를 강조한 라디에이터 그릴이 램프와 일체화된 수직의 그릴 패턴과 조화를 이루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에 연결되는 램프를 통해 깔끔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디자인 특화 트림인 '셀토스 X-라인'은 역동적이고 대담한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시켰습니다.

실내는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높은 공간 활용도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공간으로 연출했고 12.3인치 클러스터, 5인치 공조,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실내 전면부 공간을 한층 넓어 보이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를 통해 콘솔 공간 활용성과 사용 직관성을 높였으며 윈드쉴드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탑재로 시인성을 향상시켰습니다.

셀토스는 1.6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가솔린 등 2개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되는 데 우수한 연비를 갖춘 하이브리드 엔진을 추가해 차량 선택 폭을 넓혔다고 합니다. 또한 실내 V2L을 적용해 전동화 특화 기술을 경험해 볼 수 있게 했으며 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 3.0을 탑재해 효율성을 향상시켰습니다. 1.6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 출력 193마력, 최대 토크 27.0kgf∙m의 성능을 갖추었고 4WD 모델에는 터레인 모드가 장착돼 다양한 노면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터레인 모드는 노면 상태에 맞춰 사용자가 스노우, 머드, 샌드 중 적합한 주행 모드로 설정할 수 있고 첨단 안전 사양과 주행 보조 기능도 대거 장착되었는 데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하이빔 보조, 후측방 모니터, 운전자 주의 경고 기능 등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내년 1분기 국내 판매를 시작으로 북미, 유럽, 중국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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