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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차]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현대차 아이오닉9

자동차/올해의 차

by 오트 트랜드 2026. 1. 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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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트랜드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 대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영문약칭 AWAK)는 2012년부터 활동한 협회였습니다.2023년부터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하여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현대자동차 아이오닉9 입니다.아이오닉 9은 종합 점수 6611.4점을 획득하며,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였던 현대차 아이오닉 6 N(6479.15점)과 기아의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인 PV5(6477.7점)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며 왕좌에 올랐습니다. 전문기자들은 아이오닉 9이 제시한 프리미엄 전동화 경험과 대형 SUV 특유의 안락함, 그리고 일상과 비즈니스를 아우르는 범용성에 높은 점수를 부여했습니다.아이오닉 9은 2025년 2월 출시된 대형 전기 SUV다.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넉넉한 3열 시트 구성과 110.3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500km 이상의 주행거리를 확보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총 16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했는데 올해 심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평가하는 ‘올해의 소프트테크’ 부문의 신설입니다.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로 이동하는 거대한 흐름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첫 수상의 영예는 현대차그룹과 포티투닷이 협력해 개발한 ‘플레오스 플릿’, 테슬라의 ‘FSD’, GM의 ‘슈퍼크루즈’가 투표 결과 동점을 기록하며 공동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는 데 이는 인포테인먼트와 자율주행 기술의 우열을 가리기 힘들 만큼 제조사 간의 소프트웨어 경쟁이 치열해졌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부문별 수상은 대한민국 올해의 차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올해의 내연기관 세단 ‘아우디 A5’,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 ‘푸조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올해의 내연기관 SUV ‘폭스바겐 아틀라스’,올해의 전기 세단 ‘기아 EV4’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르노코리아 세닉 E-테크 100% 일렉트릭’,올해의 전기 SUV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볼보 S90 T8’,올해의 MPV ‘기아 PV5’,올해의 픽업트럭 ‘기아 타스만’,올해의 퍼포먼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 N’,올해의 럭셔리카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올해의 디자인 ‘푸조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의 인물에는 현대자동차그룹에서 N브랜드를 담당하는 박준우 상무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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