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토트랜드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국내 자동차 전시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지난 13일에 마무리가 된 인터배터리 2026입니다. 인터배터리는 전기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배터리에 대한 전시회입니다. 최근에 전기차 수요와 관심이 급증하면서 이차 전지에 대한 수요와 관심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가에서 이차 전지 산업 강화하고 있으며 지자체에서도 이차 전지 산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단 SK 온 부스입니다. 부스의 중앙에는 최신 배터리 기술을 소개하는 디스플레이가 있었고,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특히 "Unlock the next energy"라는 슬로건이 인상적이었고, 이는 SK온의 혁신적인 에너지 솔루션을 잘 나타내고 있었답니다. 현대 WIA와 협력하여 산업용 로봇 유닛을 개발했어요. 이 로봇은 효율적인 작업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SK온의 배터리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답니다.






부스 한쪽에 최근 제네시스 고성능 차량인 제네시스 GV60 마그마가 탑재됩 배터리가 바로 SK온 배터리라서 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시된 파우더 타입 고압 배터리 셀은 전기차나 에너지 저장 솔루션에 적합한 기술로, 강력한 성능을 자랑했어요. 이 배터리는 구조가 간단하면서도 높은 안정성을 제공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답니다.







그 다음 부스는 삼성 SDI 입니다. 삼성 SDI 부스는 ESS 기반 배터리 제품 및 기술들을 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3사 업체 가운데 가장 작은 부스로 되어 있지만 신기술과 새로운 포토폴리오 확대 의지를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그 다음 부스는 LG에너지솔루션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 부스는 "Creating the Future of Energy"라는 슬로건이 눈에 띄었답니다. 다양한 섹션이 마련되어 있었고, 특히 "로봇 및 드론"과 "에너지 소재"라는 주제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AI 기술을 활용한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도 소개되었어요. 이 시스템은 배터리의 성능을 최적화하고, 안전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LG에너지 솔루션은 기존 이차전지뿐만 아니라 도심항공모빌리티,로봇,ESS 등등 포토폴리오 확장을 할려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LS,고려아연 등등 이차전지 관련 기업들이 대거 참가 및 전시를 하게 되었습니다.이번에 인터배터리 2026 관람하면서 느낀점은 매년 관람을 할때마다 규모가 커지고 있었습니다. 이번 인터배터리 2026는 3층과 1층으로 나누어서 진행되었습니다. 3층에는 거의 메이저급 브랜드들이 전시하고 있었고 1층에는 장비,솔루션 업체들이 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치전지는 원래 전기차 및 수소차에 들어가는 배터리로 활용되었으나 이제는 확장을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3사 배터리들도 공통점은 바로 ESS 저장 장치로 기본으로 하고 있고 또한 인공지능을 결합하여 포토폴리오 확장을 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로봇,도심항공모빌리티 등등 신사업과의 결합을 통해 이차전지 확장을 한다는 것을 이번 인터배터리 2026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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