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토트랜드입니다. 이번 포스팅을 한 주간 신차 출시에 대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차량은 현대자동차가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 '2026 쏘나타 디 엣지'를 출시하고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형 쏘나타는 선호도가 높은 사양들을 실속 있게 구성한 신규 트림 'S'가 추가되고 각 트림별로 다양한 편의·안전사양이 기본 적용된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S 트림은 엔트리 트림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12.3인치 클러스터/내비게이션,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고속도로 주행 보조, 1열 통풍시트, 듀얼 풀오토 에어컨 등을 기본화했으며 프리미엄 트림에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정면 대향차),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기능 포함), ECM 룸미러, 트렁크 리드 조명을 기본 적용했다고 합니다. 익스클루시브 트림에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측방 주차거리 경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 편의·안전사양을 기본화하고 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에 나파가죽 시트와 메탈 페달을 기본 적용했습니다.

판매 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모델이 프리미엄 2826만원,S 2956만원,익스클루시브 3260만원,인스퍼레이션 3549만원이며, 1.6 터보 모델은 프리미엄 2892만원,S 3022만원,익스클루시브 3326만원,인스퍼레이션 3615만원,N 라인 3674만원이며 하이브리드의 경우 세제혜택 반영 기준으로 프리미엄 3270만원,S 3371만원,익스클루시브 3674만원,인스퍼레이션 3979만원입니다.

그 다음 차량은 아우디코리아가 고성능 전기 그란 투리스모 '더 뉴 아우디 S e-트론 GT'와 '더 뉴 아우디 RS e-트론 GT 퍼포먼스'의 부분변경 모델을 국내에 출시했습니다. S e-트론 GT와 RS e-트론 GT 퍼포먼스는 앞뒤에 장착된 2개의 전기 모터를 기반으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며 S e-트론 GT는 최고출력 435kW,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6초(런치 컨트롤 모드 3.4초) 만에 도달하고 RS e-트론 GT 퍼포먼스는 최고출력 550kW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시간은 불과 2.9초(런치 컨트롤 모드 2.5초)이라고 합니다.두 모델 모두 105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하여 1회 충전시 S e-트론 GT는 420km(복합 기준), RS e-트론 GT 퍼포먼스는 384km(복합 기준)까지 주행 가능하다고 합니다. S e-트론 GT에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RS e-트론 GT 퍼포먼스에는 액티브 서스펜션이 적용돼 다양한 주행 상황에서 최적의 안정성을 제공하며 두 모델 모두 스위처블 파노라믹 루프, 풀 바디 페인트, 블랙 패키지(앞·뒤 범퍼 및 로고), 프렁크 등 고급 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실내에는 12.3인치 버추얼 콕핏 플러스,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MMI 터치 리스폰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B&O 3D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되며 이와 함께 헤드업 디스플레이,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360도 서라운드뷰 카메라, 파크 어시스트 플러스, 사이드 어시스트, 후측방 보조시스템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다. S e-트론 GT 가격은 1억7012만원이며, RS e-트론 GT 퍼포먼스 가격은 2억2302만원입니다.

그 다음 차량은 현대차는 아이오닉 6 N 국내 판매 가격을 7990만원으로 책정하고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오닉 6 N은 모터스포츠와 움직이는 연구소라는 뜻의 '롤링랩'에서 얻은 차량 데이터, 현대차의 첨단 전동화 기술의 결합으로 주행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현대 N의 두 번째 고성능 전동화 모델입니다.아이오닉 6 N은 전륜 166kW, 후륜 282kW 모터를 조합해 합산 448kW(609마력)의 출력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또한 'N 그린 부스트' 모드에서는 478kW(650마력), 770N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2초 만에 도달하는 가속 성능을 갖췄었습니다. 아이오닉 6 N에 84.0kWh의 고출력 배터리와 주행 목적별 배터리 온도와 출력을 최적 제어해 동력성능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돕는 'N 배터리' 기능을 적용했고 또한 차세대 서스펜션 지오메트리와 스트로크 감응형 전자제어 서스펜션(ECS) 댐퍼를 아이오닉 6 N에 적용해 고객에게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고속 주행 감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오닉 6 N은 유체의 움직임을 통해 진동을 저감하는 전륜 '하이드로 G부싱', 노면 요철 진동 저감과 횡방향 움직임을 강건화한 후륜 '듀얼 레이어 부싱'으로 일상 주행에서의 편안한 승차감을 구현하는 동시에 고성능 차에 어울리는 주행성능을 만족시켰습니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N e-쉬프트 및 N 앰비언트 쉬프트 라이트,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N 그린 부스트,N 토크 디스트리뷰션,N 페달,N 회생제동,N 트랙 매니저,TPMS 커스텀 모드,N 레이스 캠,액션캠 마운팅 등 한 단계 진화한 고성능 전동화 사양을 아이오닉 6 N에 대거 적용해 고객에게 즐겁고 짜릿한 주행감성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오닉 6 N 판매 개시와 함께 N 출범 10주년 기념 아이오닉 6 N 특별 한정 패키지 '10 이어스 팩(10 Years Pack)'을 출시했는 데 10 이어스 팩은 '스웨이드 내장재 + 프리미엄 인테리어 패키지'와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를 선택해 10월 내 계약, 연내 출고한 구매고객 대상으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한성에디션’ 한정판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한정판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메르세데스-AMG G 63,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되며, 총 40대 한정으로 제공된다고 합니다.이 중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는 10대 한정으로 이달 중 순차 입고될 예정이다. 마누팍투어(MANUFAKTUR) 오팔라이트 화이트 색상에 AMG 나이트 패키지, 20인치 AMG Y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 레드 소프트탑 등 전용 옵션을 적용해 차별화된 주행 감성과 디자인 임팩트를 구현했습니다.

또한 ‘메르세데스-AMG G 63’은 10대 한정으로 22인치 AMG 크로스 스포크 단조 휠과 마누팍투어 로고 패키지를 탑재해 G-클래스 특유의 아이코닉한 존재감을 강화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는 두 가지 색상 모델 각 10대가 한정 출시되며, 나이트 패키지와 20인치 AMG 5트윈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을 적용해 도시적 감각을 더했습니다. 두 모델의 입고 일정은 추후 별도로 공지된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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