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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신차출시소식]-2026년 3월 5주 신차 소식

자동차

by 오트 트랜드 2026. 4. 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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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트랜드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한 주간 신차 출시에 대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차량은 JLR코리아가 레인지로버의 새 플래그십 모델 'SV 블랙'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습니다.레인지로버 SV 블랙은 4.4리터급 8기통 엔진으로 최고출력 615마력의 주행 성능과 럭셔리 상품성을 보여준 데 4인승 또는 5인승 롱 휠베이스 구성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기존 ‘세레니티(Serenity)’, ‘인트레피드(Intrepid)’ 트림과 함께 최상위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초고가 SUV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했습니다.차량은 내외장 전체를 블랙으로 통일한 강렬한 존재감과 함께 3억 6,267만 원입니다. 전시 차량의 외관은 나르빅 글로스 블랙 도장을 기반으로 23인치 단조 휠, 블랙 세라믹 SV 라운델, 글로스 블랙 브레이크 캘리퍼 등 블랙 디테일을 곳곳에 적용해 존재감을 극대화했습니다.

실내도 블랙으로 물들였다. 에보니 니어 아닐린 가죽 시트, 내추럴 블랙 버치 베니어, 새틴 블랙 세라믹 기어 시프트로 채웠으며, 문라이트 크롬 포인트를 더해 단조로움을 덜었는 데 아울러 레인지로버의 고객 맞춤형 비스포크 서비스 과정도 공개했습니다. 60가지의 컬러와 시트 및 휠을 고객 취향대로 조합해 1만대 이상의 선택도 가능하다고 합니다.바닥면이 울리는 '센서리 플로어' 감각형 오디오 시스템도 첫 시도인데 레인지로버는 SV 라인업 전용으로 '바디 앤 소울 시트'와 세계 최초의 '센서리 플로어'를 기본 탑재했고 시트에 심은 4개의 트랜스듀서가 플로어 매트의 4개 트랜스듀서와 연동해 발끝부터 등까지 전신으로 음악을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메리디안 시그니처 서라운드 시스템과 AI 최적화 소프트웨어가 이를 뒷받침하며, 두툼한 카펫은 신발을 벗고 진동을 더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자동차 발명 140주년을 기념해 E-클래스, GLC, CLE 베스트셀링 모델을 기반으로 한 '140주년 에디션' 5종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에디션은 비즈니스 세단 'E 300 4MATIC AMG 라인', 중형 SUV 'GLC 300 4MATIC AMG 라인', SUV 쿠페 'GLC 300 4MATIC 쿠페 AMG 라인', 드림카 'CLE 200 쿠페', 'CLE 200 카브리올레' 총 5종으로 구성되며 GLC 및 GLC 쿠페를 시작으로 순차 출고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 모델에는 마누팍투어(MANUFAKTUR) 알파인 그레이 솔리드 컬러, 나이트 패키지, 블랙 컬러 AMG 경량 알로이 휠을 공통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감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모델별 특성을 살린 기능 옵션도 더했으며 E-클래스와 GLC에는 에어 서스펜션(AIRMATIC®)과 리어 액슬 스티어링이 기본 탑재되고, CLE 쿠페와 카브리올레에는 17개 스피커·660W 출력의 부메스터® 3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습니다.

가격은 E 300 4MATIC AMG 라인 1억 340만 원, GLC 300 4MATIC AMG 라인 9,680만 원, GLC 300 4MATIC 쿠페 AMG 라인 1억 110만 원, CLE 200 쿠페 8,020만 원, CLE 200 카브리올레 8,640만 원입니다(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 및 부가세 포함). 판매 수량은 E-클래스, GLC, GLC 쿠페 각 140대, CLE 쿠페와 CLE 카브리올레는 각 70대로 한정된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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