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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and Life] 기아 EV3로 국내 여행을 가다.(With.쏠쏠한 장성 여행)

자동차

by 오트 트랜드 2025. 8. 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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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트랜드입니다. 무더운 여름만큼 여름 휴가를 많이 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오토트랜드도 지난 광복절 연휴로 오랜만에 여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기아 EV3와 함께 다녀왔는 데 그 이야기를 작성할려고 합니다.

장성 여행 1일차

 

기아 EV3로 저는 전라남도 장성을 다녀왔습니다. 1일차에는 집에서 장성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장성에 도착하자마자 장성호에 방문하였습니다.장성호는 장성호는 장성읍과 북이면, 북하면에 걸쳐 있는 인공호수로 1976년 완공된 인공호입니다. 최대수면 면적이 68.9㎢, 총 저수용량이 10,380만t에 달할 정도로 넓으며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1977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장성호 인근에 주차장이 크게 되어 있어서 해당 장소에서 자동차 시승기도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장성호 인근에 임권택 시네마테크가 있는 데 여기는 장성이 낳은 영화계 거장인 임권택 감독의 삶과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곳으로 전시관, 상영관 등을 둘러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시승기 촬영을 마치고 나서 트렁크에서 앉아서 호수를 보았습니다. 다만 트렁크 공간이 좀 작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장성 여행 1일차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장성 여행 2일차는 좀 일찍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축령산을 가기 위해서 일찍 일어나서 출발했습니다. 제가 도착한 장소는 축령산 추암주차장에서 주차를 하고 등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축령산은 전라남도 장성군의 북서쪽에 위치하고 북일면과 서삼면 그리고 고창군 고창읍 은사리 경계에 있는 산지이다(고도:454m). 50~60년 된 편백과 삼나무의 숲이 잘 조림되어 산림욕장으로 유명합니다. 저는 오랜만에 등산을 하게 되었는 데 혼자뿐만 아니라,가족들과 함께 올라갈 수 있는 산이었습니다.

등산하는 데 1시간, 하산하는 데 1시간 해서 총 2시간으로 축령산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숙소에 휴식 및 정비를 하고 필그림이라는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커피와 빵과 함께 서적을 읽게 되었습니다.

3시간 동안 있었는 데 여기에서는 자동차와 관련된 서적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2일차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3일차에는 점심 식사를 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이번 정성 여행을 선택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자동차 시승기 촬영을 할 수 있는 장소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장성호뿐만 아니라 시내 벗어나면 촬영을 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최근 지차체에서 지역에서 결제 금액에 대한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남 장성도 그 중 하나의 지역입니다. 포스팅을 하고 나서 추후에 결과지와 영수증을 제출하면 지역 상품권으로 받을 예정입니다. 혹시 여름 휴가를 계획 중이거나 짧은 휴가라도 다녀오고 싶은 분들은 장성 여행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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