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토트랜드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한 주간 신차 출시에 대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차량은 BMW 코리아가 온라인 한정 에디션 4종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차량들은 오는 11일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판매한다고 합니다. BMW 코리아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매달 각기 다른 콘셉트의 특별 한정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는 데 이달에는 프리미엄 전동화 브랜드 'i'의 순수전기 모델입니다.뉴 iX 퍼스트 에디션은 순수전기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뉴 iX의 첫번째 온라인 한정 에디션입니다. 이달에는 뉴 iX xDrive45 M 스포츠와 뉴 iX M70 xDrive가 있는 데 뉴 iX xDrive45 M 스포츠 퍼스트 에디션은 정규 판매 모델 사양에 미드나잇 그레이 색상의 22인치 M 에어로 다이내믹 휠과 4존 자동 공조 장치가 추가가 되었습니다.

시스템 최고출력 408마력, 최대토크 71.4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1초이며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는 446km입니다. 고성능 M 모델인 뉴 iX M70 xDrive 퍼스트 에디션은 시스템 최고출력 659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며, 론치 컨트롤 활성화 시에는 112.2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고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걸리는 시간은 단 3.8초에 불과하며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는 421km입니다.

가격은 뉴 iX xDrive45 M 스포츠 퍼스트 에디션 1억2710만원, 뉴 iX M70 xDrive 퍼스트 에디션 1억8140만원이며 각각 6대씩 한정 판매된다고 합니다.iX1 xDrive30 M 스포츠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프리미엄 소형 순수전기 SAV인 iX1 xDrive30 정규 판매 모델에 M 스포츠 프로 패키지를 더한 한정 에디션입니다.

2개의 전기 모터가 장착돼 최고출력 313마력, 최대토크 50.4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6초에 가속하며 듀얼 모터 기반의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돼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우수한 주행 안정성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또한 66.5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으로 최대 310㎞까지 주행 가능하며 급속 충전기로 10%에서 80%까지 배터리를 충전하는 데에는 약 29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1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7340만원입니다.

i4 eDrive40 그란 쿠페 M 스포츠 프로 스페셜 에디션은 '뉴 i4 eDrive40 그란 쿠페'에 BMW 인디비주얼 스페셜 페인트와 M 스포츠 프로 패키지를 적용한 한정 판매 모델입니다.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3.8kg·m를 발휘하는 전기 모터가 뒤 차축에 탑재되는 후륜구동 모델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6초에 가속하고 환경부 인증 기준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420km이며 실시간으로 감쇠력을 조절하는 어댑티브 M 서스펜션이 주행 환경에 맞춘 최적의 주행성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15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8750만원입니다.

그 다음 차량은 아우디코리아는 지난 7일 프리미엄 중형 SUV '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을 공식 출시하고 오는 12일부터 판매한다고 합니다.이번에 출시된 Q5 스포트백은 아우디의 내연기관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용 플랫폼인 'PPC'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디젤 모델 최초로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시스템이 적용되었는 데 국내 출시 사양은 디젤 기반 '40 TDI 콰트로' 모델로, 어드밴스드와 S-라인 두 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향후 가솔린 기반 TFSI 모델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Q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는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40.789kg·m의 2.0리터 디젤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가 기본 적용되어 복합연비는 12.8㎞/ℓ(도심 12.4㎞/ℓ, 고속도로 13.2㎞/ℓ)의 높은 효율을 보입니다. MHEV 시스템은 최대 18㎾의 전기 출력을 보조하며, 엔진 개입 없이도 부드럽고 조용한 주행을 가능하다고 합니다.

디지털 인터페이스도 강화되었는 데 어드밴스드 트림은 11.9인치 버추얼 콕핏 플러스와 14.5인치 MMI 터치 디스플레이가, S-라인 트림에는 조수석 전용 10.9인치 디스플레이가 추가 적용되었고 여기에 전방·후방 주차보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프리센스 360° 등 운전자 지원 시스템도 기본 탑재되었습니다. 각 트림별로는 옵션 패키지를 추가 선택할 수 있다. S-라인에는 매트릭스 LED와 OLED 테일램프가 포함된 '라이트 패키지', 어드밴스드 트림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B&O 3D 사운드를 담은 '테크 패키지'가 마련되었는 데 모든 트림에는 브라운 시트 패키지 선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판매 가격은 어드밴스드 트림이 7262만원, S라인 트림이 7950만원입니다.

그 다음 차량은 MINI 코리아는 지난 7일 BMW 그룹 본사와 협업해 제작한 'MINI 어반 에이스'의 사전예약을 시작했습니다. 이 차량은 전기 콤팩트 SUV 'MINI 에이스맨'을 기반으로 개발된 한정판 모델입니다.외관에는 '인디고 선셋 블루' 외장색과 세 가지 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멀티톤 루프가 적용되었는 데 보닛에는 태극기의 건곤감리를 형상화한 데칼과 빨간색·흰색 조합의 전용 스트라이프가 더해졌으며, 측면에는 숫자 '20'이 포함된 전용 데칼이 부착되었고 19인치 투톤 휠에는 특별 디자인 휠캡이 장착됐고, 타이어 밸브캡과 D-필러 상단에는 '미니이십' 엠블럼이 새겨졌습니다.

실내 구성과 성능도 한국 시장에 맞춰 조율되었는 데 최고출력 218마력, 최대토크 33.7㎏·m의 전기모터와 54.2㎾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 데 7.1초가 소요되며 1회 충전 주행거리는 국내 인증 기준으로 312㎞이며, 국제표준 WLTP 기준으로는 405㎞입니다. 편의사양은 최신 기술이 대거 반영되었는 데 티맵 기반의 한국형 내비게이션이 탑재된 MINI 오퍼레이팅 시스템 9을 비롯해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로 유지 보조 기능을 포함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서라운드 뷰, 리모트 3D 뷰, 주행 영상 기록 기능이 포함된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 하만 카돈 스피커,헤드업 디스플레이,상향등 보조 기능이 포함된 LED 헤드라이트,컴포트 액세스 등이 기본 장착되었습니다. 판매 가격은 6150만원이며 MINI 샵 온라인에서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차량은 지프(Jeep)가 ‘컬러 마이 프리덤(Color My Freedom)’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정판 ‘주스 에디션(Joose Edition)’을 출시했습니다.이번 에디션은 강렬한 오렌지 색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블레이징 프리덤(Blazing Freedom)’ 테마 아래 태양처럼 뜨거운 자유의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구현되었는 데 지난 6월 출시된 ‘모히또 에디션(데이-글로우 그린 컬러)’에 이은 두 번째 컬러 스페셜 모델입니다.주스 에디션은 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 각 10대씩, 총 20대 한정으로 판매되며,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시각적 차별화를 동시에 제공한다고 합니다.

랭글러 주스 에디션은 루비콘 4도어 파워탑 트림을 기반으로, 모파의 와일드 마운틴 데칼을 기본 적용했으며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최고출력 272마력, 최대 토크 40.8kg·m)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으며, 락-트랙 HD 4WD 시스템, 오프로드 플러스 모드, 셀렉-스피드 컨트롤 등 첨단 오프로드 기능이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가격은 8590만 원입니다. 고객은 정품 비드락 휠(Beadlock Wheel) 패키지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으며, 차량 색상과 동일한 컬러 도색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글래디에이터 주스 에디션은 루비콘 단일 트림으로 출시되며, 3.6리터 펜타스타 V-6 가솔린 엔진(최고출력 284마력)과 8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강력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락-트랙 HD 4WD 시스템, 트루-락 전자식 디퍼렌셜 잠금장치, 전자식 프론트 스웨이바 등을 탑재해 국내 판매 중인 픽업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합니다. 판매 가격은 8510만 원입니다.

그 다음 차량은현대자동차가 싼타페와 투싼의 연식변경 모델 '2026 싼타페'·'2026 투싼'과 소형 SUV 코나의 신규 디자인 패키지 '코나 블랙 익스테리어'를 출시했다고 합니다.현대차에 따르면 2026 싼타페와 2026 투싼은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실용성을 높인 신규 트림 및 옵션 패키지 등을 추가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신형 싼타페는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에 전자식 변속 칼럼 진동 경고,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12.3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 등을 기본화했으며 또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들로 구성한 신규 트림 'H-Pick'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 트림은 기존 '프레스티지 플러스' 트림에 디지털 키 2,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천연가죽 시트, 전동식 틸트&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 등을 기본으로 적용했습니다. 라디에이터 그릴, 스키드 플레이트, 범퍼 몰딩 등에 검은 색상을 적용한 '블랙 익스테리어'도 새롭게 운영되며 판매 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모델의 경우 익스클루시브 3606만원, 프레스티지 3889만원, H-Pick 4150만원, 캘리그래피 4484만원입니다. 하이브리드 판매 가격은 2WD 모델의 경우 익스클루시브 3964만원, 프레스티지 4247만원, H-Pick 4508만원, 캘리그래피 4807만원이며 4WD 모델의 경우 익스클루시브 4284만원, 프레스티지 4567만원, H-Pick 4828만원, 캘리그래피 5127만원입니다.

신형 투싼은 기본 트림인 '모던'에 후측방 충돌 경고(주행),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등의 안전 사양과 가죽 스티어링 휠(열선포함), 1열 열선시트,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애프터블로우 등 고객 선호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가 되었고 H-Pick 트림은 주력 트림인 '프리미엄'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정면 대향차),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기능 포함),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 고속도로 주행 보조, 운전석/동승석 전동시트, 2열 열선시트 등 사양이 추가가 되었으며 또한 블랙 컬러의 전∙후면 범퍼, 전∙후면 스키드 플레이트, 19인치 전용 휠, DLO 몰딩,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등을 적용한 '블랙 익스테리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판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모델의 경우 모던 2805만원, 프리미엄 3069만원, H-Pick 3156만원, 인스퍼레이션 3407만원이며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모던 3270만원, 프리미엄 3514만원, H-Pick 3597만원, 인스퍼레이션 3861만원이며 N 라인은 1.6 터보 가솔린 3491만원, 1.6 터보 하이브리드 3925만 원입니다.

현대차는 코나의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에 바디컬러 클래딩, 라디에이터 그릴 몰딩, 스키드 플레이트, 스포일러, 엠블럼 등에 블랙 컬러를 적용한 블랙 익스테리어를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그 다음 차량은 BMW코리아는 지난 6일 전국 전시장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부분변경된 '뉴 iX' 시리즈를 선보였는 데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뉴 iX xDrive45', 'xDrive60', 'M70 xDrive' 등 3종으로, 모두 M 스포츠 디자인을 기본 사양으로 채택해 한층 강렬한 외관을 갖추었는 데 이번 뉴 iX의 가장 큰 변화는 배터리 성능과 구동 효율의 개선했는 데 기본 모델인 xDrive45는 기존 대비 82마력 증가한 408마력, 최대토크 71.4kg·m의 출력을 발휘하며, 배터리 용량도 100.4㎾h로 30%가량 확대돼 1회 충전 주행거리는 환경부 인증 기준 446km(WLTP 기준 최대 602km)에 이르고 xDrive60은 544마력에 509km, M70 xDrive는 659마력(스포츠 모드 기준)과 421km의 주행거리를 각각 확보했습니다.

디자인 역시 고성능 전기차에 어울리는 세련된 요소로 무장했는 데 전 모델에 입체적인 범퍼와 대각선 무늬의 키드니 그릴이 적용됐으며, 상위 모델은 M 섀도우 라이트, 제트블랙 휠, M 전용 배지 등으로 차별화가 되었고 M70 xDrive는 23인치 휠과 전용 키드니 그릴로 존재감을 강조했습니다. 실내는 럭셔리함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구현했습니다. 전 모델에 M 스포츠 가죽 스티어링 휠과 페달, 다기능 시트가 적용됐으며, xDrive60 이상부터는 친환경 천연가죽이 쓰인 인테리어 스위트와 바워스 앤 윌킨스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이며 여기에 전자식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소프트 클로징 도어, 디지털 키 플러스 등 고급 편의사양도 대거 포함되었습니다.

안전 및 운전보조 기술도 강화되었는 데 모든 모델에는 에어 서스펜션과 사륜구동 시스템이 기본 적용되며, 상위 모델에는 후륜 조향 기능인 인테그랄 액티브 스티어링도 탑재되었고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은 차로 유지, 충돌 경고, 스톱앤고 기능을 지원하며, 주차 시 자동 후진과 주변 감지를 돕는 파킹 어시스턴트 기능도 전 트림에 제공된다고 합니다. 급속 충전 시간은 10%에서 80%까지 약 34~35분이며, 최대 충전 출력은 xDrive45가 175㎾, xDrive60과 M70 xDrive는 195㎾입니다. 국내 출시 가격은 xDrive45가 1억2480만원, xDrive60이 1억5380만원, 고성능 M70 xDrive는 1억7770만원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4일 첨단 주행 기술과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갖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XC60'을 공식 출시했습니다.신차에는 B5 울트라 트림부터 에어서스펜션이 기본 적용되며, 최고 트림인 T8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는 1회 충전 시 최대 61㎞의 전기 주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XC60은 2008년 첫 출시된 이후 누적 판매 270만대를 기록한 볼보의 대표 모델입니다.에어서스펜션은 이번 신형 XC60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인데 B5 울트라 트림부터 적용되며, 주행 조건에 따라 차체를 자동으로 낮추거나 높이는 액티브 섀시 기술이 함께 탑재되었는 데 차량은 초당 500회 이상 노면과 주행 데이터를 분석해 승차감과 핸들링을 동시에 최적화하며 트렁크 하단의 버튼으로 차고를 조절할 수 있어 적재 편의성도 확보했습니다.

전동화 전략도 한층 진화했는 데 T8 PHEV 모델은 전기 모드만으로 최대 61㎞ 주행이 가능해 도심 출퇴근에 적합하다고 합니다.가솔린 기반의 B5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는 최고 출력 250마력을 발휘하고 두 파워트레인 모두 사륜구동(AWD) 시스템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전 트림에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었습니다.실내는 수평형 대시보드와 고급 소재를 활용해 '스칸디나비아 리빙룸'을 구현했는 데 대시보드는 화이트 드리프트 우드 또는 내추럴 우드로 마감됐고, 나파 가죽 시트는 블론드와 차콜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었는 데 스마트폰 무선 충전 위치를 개선하고 2+1 컵홀더 구조를 도입해 편의성도 높였습니다.국내 출시는 총 3개 트림으로 구성되며, 판매 가격은 B5 AWD 플러스 6570만원,B5 AWD 울트라 7330만원,T8 AWD 울트라 9120만원입니다.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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