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토트랜드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한 주간 신차 출시에 대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차량은폴스타가 10일 고성능 전기 쿠페 '2027년형 폴스타 4 쿠페'를 출시하고 본격 시판하고 있습니다.기존 ‘폴스타 4 SUV 쿠페’를 ‘폴스타 4 쿠페’로 차명 변경했고, 가격은 상위 듀얼모터 기준으로 기존 대비 200만원 인하해 이 날부터 온라인 예약하고 있습니다. 트림은 리어 모터, 듀얼 모터, 듀얼 모터 퍼포먼스 등 3가지로 구성되었는 데 리어 모터는 6690만원, 듀얼 모터는 기존보다 200만원 낮춘 6990만원에 책정되었습니다.

파일럿 어시스트 등 주행 보조 기능을 포함한 파일럿 팩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플러스 팩·나파가죽·퍼포먼스 팩·21인치 스포츠 휠·일렉트로크로믹 글래스 루프 등은 옵션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성능 면에서는 400kW(544마력) 출력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8초 만에 도달한다고 합니다. 셀 투 팩(Cell-to-Pack) 구조의 100kWh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200kW 급속 충전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 다음 차량은 아우디 코리아는 9일 프리미엄 컴팩트 SUV '더 뉴 아우디 Q3'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3세대로 진화한 신형 Q3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디지털 경험,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판매 라인업은 어드밴스드, S-라인, S-라인 블랙 에디션, 스포트백 S-라인 등 4개 트림으로 구성되었습니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파워트레인인데 전 트림에 최고출력 258.3마력의 2.0리터 직분사 가솔린 터보(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 콰트로 상시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적용했습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9초다. 복합연비는 9.6㎞/ℓ입니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강화했는 데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플러스를 비롯해 파크 어시스트 플러스, 트레인드 파킹 기능, 360도 서라운드 뷰 카메라 등을 기본 탑재했고 복잡한 도심 환경이나 주차 상황에서 운전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실내는 디지털 경험 강화에 초점을 맞추었는 데 11.9인치 버추얼 콕핏 플러스와 12.8인치 MMI 터치 디스플레이를 결합한 'MMI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무선 스마트폰 연결, 무선 충전 기능도 기본 제공했습니다. 또한 소노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3존 자동 에어컨, 스티어링 휠 열선 등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으로 Q3 어드밴스드 6080만원,Q3 S-라인 6374만원,Q3 S-라인 블랙 에디션 6472만원,Q3 스포트백 S-라인 6767만원입니다.

마지막으로는 현대자동차가 전체 트림 구성을 새롭게 정비한 '2027 아이오닉 5'를 지난 9일 공식 출시했습니다. 현대차는 이번 2027 아이오닉 5의 롱레인지 모델을 E-라이트(Lite), 모던, 프리미엄, 인스퍼레이션, N Line 등 총 5개 트림으로 재편했으며, 스탠다드 모델은 E-밸류 플러스(Value+) 단일 트림으로 통합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스퍼레이션 트림에는 서라운드 뷰 모니터, 전방·측방·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로 구성된 '파킹 어시스트'와 동승석 전동시트, 전좌석 시트 메모리 시스템, 2열 전동 슬라이딩 시트를 포함한 '컴포트 플러스'가 기본 적용되었습니다. 상품성 강화 차원에서 현대차는 전 트림에 테일게이트 비상램프를 추가했으며, 프리미엄 트림 이상에는 100W USB 충전 포트를 기본 사양으로 넣었습니다.

판매 가격(전기차 세제혜택 후, 2WD 기준)은 스탠다드 E-밸류 플러스가 4,735만원부터 시작한하며 롱레인지 모델은 E-라이트 5,064만원, 모던 5,290만원, 프리미엄 5,825만원, 인스퍼레이션 6,150만원, N Line 5,945만원입니다.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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