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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신차출시소식]-2025년 9월 1주 신차 소식

자동차

by 오트 트랜드 2025. 9. 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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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트랜드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한 주간 신차 출시에 대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차량은BMW코리아가 오는 9일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을 통해 9월 온라인 한정 그레이 에디션 5종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BMW코리아는 이를 기념해 매달 다른 콘셉트의 한정 에디션을 선보이는 데 이달에는 '회색'을 테마로 X 패밀리 4종과 순수전기 세단 등 총 5가지 모델을 판매한다고 합니다.짙은 회색 계열의 인디비주얼 드라빗 그레이 메탈릭 외장색과 M 스포츠 프로 패키지를 새로 적용해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한 단계 끌어 올린 모델입니다. 차량 전면부에는 아이코닉 글로우 키드니 그릴과 함께 헤드라이트 내부를 검은색으로 마감한 M 라이트 섀도우 라인 사양이 적용되며 파란색 M 스포츠 브레이크 캘리퍼, 22인치 블랙 휠도 기본 사양으로 제공돼 보다 강인한 매력을 발산하며 최고출력 381마력을 발휘하는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며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도 탑재되었으며 가격은 1억4040만원이며 30대 한정 판매된다고 합니다.

럭셔리 SAV X7 xDrive40d 7인승 모델에 인디비주얼 드라빗 그레이 메탈릭 외장색과 M 스포츠 프로 패키지를 적용했는 데 외관에는 아이코닉 글로우 키드니 그릴과 22인치 블랙 휠이 장착되며 실내에는 타투포 색상의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내장재와 앤트러사이트 색상의 M 알칸타라 헤드라이너, M 카본 파이버 인테리어 트림이 적용돼 스포티한 감성을 전달하며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73.4kg·m를 발휘하는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되며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 에어 서스펜션, 후륜조향 기능인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 최상의 승차감을 선사하는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 사양도 기본으로 적용되었습니다. 2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6010만원입니다.

무광의 인디비주얼 프로즌 퓨어 그레이 메탈릭 외장색을 적용한 한정 판매 모델입니다. 회색에 무광 특유의 질감을 결합한 차체 색상은 빛의 반사를 최소화해 보다 깊이 있고 정제된 매력을 발산하며, 검은색으로 마감한 BMW 키드니 그릴과 사이드 미러 캡, 앞 21인치/뒤 22인치 M 경량 휠, 루프랙과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두 모델에는 최고출력 625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8기통 4.4L M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48V 전기모터가 통합된 8단 M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었습니다. X5 M 컴페티션 스페셜 에디션은 8대, X6 M 컴페티션 스페셜 에디션은 8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1억9740만원, 2억150만원입니다.

순수전기 세단 i5 xDrive40의 M 스포츠 프로 패키지에 인디비주얼 페인트를 적용한 한정 에디션입니다. 차체는 인디비주얼 프로즌 퓨어 그레이 색상으로 도색됐으며 블랙 키드니 그릴, 앞뒤 라이트에 적용된 M 라이트 섀도우 라인, M 리어 스포일러, 빨간색 M 스포츠 브레이크 캘리퍼 등도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며 합산 최고출력 394마력, 합산 최대토크 60.2kg·m를 발휘하는 2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되며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도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었습니다. 환경부 인증 기준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는 412km입니다. 2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950만원입니다.

그 다음 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45년 전설의 오프로더' G-클래스의 첫 모델을 헌정해 탄생한 한정판차량 'G-클래스 스트롱거 댄 더 1980 에디션'을 출시했습니다.이 차량은 1979년 첫 출시 이후 1980년대에 온로드와 오프로드 성능을 결합한 독창적인 매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첫 G-클래스 모델 시리즈 W460을 헌정해 제작되었습니다. 'G 450 d'와 'G 500' 두 가지 버전으로 460대가 생산되며 한국에는 G 450 d 모델 25대가 판매되며 W460 시리즈의 대표 모델인 '280 GE'에서 차용한 3가지 역사적인 색상,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 특별한 장비 등을 적용했습니다.먼저 색상은 G-클래스 최초 컬러 옵션이었던 '마누팍투어 아가베 그린'(10대), '마누팍투어 크림'(10대), '마누팍투어 콜로라도 베이지'(5대)가 제공되고 다양한 디자인도 적용했는 데 차량의 상징적인 방향 지시등은 1980년대 전형적인 오렌지 색상을 특징으로 하고 빈티지한 외관을 완성하기 위해 차량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 범퍼, 휠 아치 및 외부 미러 하우징은 초기 G-클래스의 인상을 반영하는 나이트 블랙 마그노 색상으로 마감했습니다.보닛에는 파란 배경에 메르세데스-벤츠 로고와 월계관 문양을 적용한 역사적인 엠블럼 디자인을 얹었고, 차량 후면 문에는 1980년대 메르세데스-벤츠 로고와 에디션 전용 스페어 휠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이와 함께 사이드 미러에는 로고 프로젝터가 탑재돼 있어, 운전자가 차량 탑승 시 지상에 'G – STRONGER THAN TIME'을 비추며 운전자와 동승자를 맞이하는 데 검은색 가죽 시트 중앙에는 당시 인기 있던 비둘기빛 회색 체크 패턴 직물을 적용했고 동승자석 쪽 그립 핸들의 트림 몰딩에는 'STRONGER THAN THE 1980s'라는 문구를 새겨 넣었습니다. 전면 도어 실 패널에는 오스트리아 그라츠 근처 쇼클 산의 지형도를 적용했는데, 이는 1979년부터 G-클래스가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입증해온 테스트 트랙을 상징하며 B-필러 하단 '쇼클 인증' 배지는 1980년대 클래식 스타일을 반영했습니다. 각 차량 센터 콘솔에는 '1 of 460' 문구를 삽입해 희소성을 강조했습니다. 한정판 판매 가격은 2억1820만원입니다.

그 다음 차량은 볼보차코리아는 4일 서울 용산구 볼보 용산전시장에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크로스컨트리 'EX30 Cross Country(EX30 CC)'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볼보의 '크로스컨트리'는 1997년부터 시작된 브랜드의 독창적인 라인업으로, 스웨덴의 거친 자연환경에서도 탁월한 주행 성능과 안락함을 제공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EX30 CC는 이러한 헤리티지를 순수 전기 SUV에 성공적으로 결합한 첫 모델입니다.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철학 아래, 높은 지상고와 견고한 디테일, 사륜구동(AWD) 시스템을 더해 어떤 도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약속한다고 합니다.외관은 크로스컨트리만의 독보적인 개성을 드러낸다. 기존 EX30보다 19mm 높아진 지상고는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암시하며, 전후면에 적용된 블랙 쉴드 디자인과 스키드 플레이트는 견고한 인상을 완성하며 특히 프론트 쉴드에는 스웨덴 최고봉 케브네카이세 산맥의 지형도와 좌표를 새겨 넣어 모험 정신을 자극하는 데 여기에 매트 블랙 휠 아치와 19인치 전용 휠이 조화를 이루며 다부진 SUV의 실루엣을 강조합니다.

실내는 스칸디나비아 숲에서 영감을 받은 '파인(Pine) 룸' 테마로 꾸며졌습니다. 책임감 있게 생산된 울 혼방 소재와 소나무 오일로 만든 바이오 소재 '노르디코' 등 천연 소재를 대거 사용해 아늑하면서도 현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대시보드 상단에 통합된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바는 풍부한 음향 경험을 제공하며, 운전자의 기분 전환을 돕는 '리프레시 모드', '휴식 모드' 등 새로운 실내 환경 지원 기능도 탑재되었습니다.성능은 단연 압권인데 66kWh NCM 배터리와 두 개의 전기 모터를 결합한 트윈 모터 사륜구동 시스템은 최고 출력 428마력, 최대 토크 55.4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이를 통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7초 만에 도달,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른 가속 성능을 자랑하며 1회 충전 시 복합 주행 가능 거리는 329km이며, 153kW 급속 충전 시 약 28분 만에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습니다.

국내 판매 가격은 5516만원으로 책정되었는 데 이는 영국, 독일 등 글로벌 주요 시장 대비 3500만원 이상 저렴한 파격적인 가격이며 여기에 업계 최고 수준인 5년 또는 10만km 일반 부품 보증과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아우디 코리아가 프리미엄 중형 SUV '더 뉴 아우디 Q5 TFSI 콰트로'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하고 있습니다.더 뉴 아우디 Q5 TFSI 콰트로는 '40 TFSI 콰트로 어드밴스드', '40 TFSI 콰트로 S-라인', '45 TFSI 콰트로 S-라인', '45 TFSI 콰트로 S-라인 블랙 에디션' 등 4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2.0L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를 기본 탑재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즉각적인 응답성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하고 40 TFSI 콰트로는 최고출력 204 마력, 최대토크 34.67kg.m이며 45 TFSI 콰트로는 최고출력 271.9 마력, 최대토크 40.79kg.m로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며 복합 연비는 각각 9.8km/L, 9.4km/L입니다.

신형 Q5 TFSI 콰트로는 아우디만의 진보적인 디자인 언어를 바탕으로 한층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는 데 새로운 2D 아우디 로고와 유려한 루프라인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모습을 갖추었으며 실내는 매트 브러시 알루미늄 인레이와 시프트 패들이 포함된 다기능 가죽 트윈 스포크 스포츠 스티어링 휠이 적용되었으며 블랙 에디션에는 21인치 아우디 스포트 5-트윈 스포크 Y 매트 그레이 휠과 레드 캘리퍼, S라인 인테리어 패키지와 블랙 헤드라이닝, 카본 마이크로트윌 인레이가 적용되었습니다. 모든 트림에 11.9인치 버추얼 콕핏 플러스와 14.5인치 MMI 터치 디스플레이를 기본 제공하며, S-라인 이상에는 10.9인치 조수석 디스플레이가 추가되었고 안전 및 편의 사양도 강화되었는 데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파크 어시스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이드 어시스트, 프리센스 360도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습니다. S-라인 이상 트림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360도 서라운드뷰 카메라, B&O 3D 프리미엄 사운드시스템(16 스피커, 16 채널, 685 와트)이 적용되었습니다. 가격은 40 TFSI 콰트로가 6673만원, 45 TFSI 콰트로가 8146만원입니다.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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