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토트랜드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한 주간 신차 출시에 대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메르세데스-AMG 주요 차종을 기반으로 한 한정판 에디션 5종을 공개했습니다.오픈톱 로드스터부터 플래그십 세단과 SUV, 정통 오프로더, 콤팩트 쿠페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벤츠 마누팍투어 프로그램을 활용한 전용 외장 색상과 고급 내장 소재, 특화 사양을 적용해 각 모델의 개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가장 적은 물량으로 출시되는 모델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 680 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에디션입니다. 7대만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3억5790만 원이며 코트다쥐르 라이트 블루 메탈릭 외장과 옵시디언 블랙 보닛, 21인치 멀티 스포크 휠, 크리스탈 화이트 컬러 나파 가죽 인테리어를 조합했습니다. 4.0ℓ V8 가솔린 엔진과 9G-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585마력, 최대토크 81.6kgf·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1초 만에 가속했습니다.

메르세데스-AMG S 63 E 퍼포먼스 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에디션은 10대 한정으로 3억4400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 데 히말라야 미드 그레이 메탈릭 외장에 샌드 베이지·블랙 시트, 쇼퍼 패키지, AMG 고성능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4.0ℓ V8 바이터보 엔진과 고성능 PHEV 시스템을 결합해 시스템 최고출력 802마력, 최대토크 124.3kgf·m를 내며 벤츠는 역대 S클래스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메르세데스-AMG G 63 뱅가드 에디션은 10대 한정, 2억9580만 원에 출시되며 다크 올리브 그린 마그노 외장과 AMG 나이트 패키지 I·II, 트러플 브라운·블랙 나파 가죽 시트를 적용했습니다. AMG 액티브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 AMG 트랙션 프로 등을 포함한 오프로드 패키지 프로와 프로페셔널 스페어 휠 홀더도 갖추었습니다. 4.0ℓ V8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출력 585마력, 최대토크 86.7kgf·m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메르세데스-AMG GLS 63 4MATIC+ 론치 에디션은 10대 한정으로 2억1840만 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실리콘 그레이 솔리드 외장에 AMG 나이트 패키지를 더했고, 실내는 AMG 카본 파이버 트림과 블랙 AMG 익스클루시브 나파 가죽 시트, 레드 안전벨트로 마감했고 4.0ℓ V8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12마력, 최대토크 86.7kgf·m의 성능을 낸다고 합니다.


가장 많은 물량이 배정된 모델은 메르세데스-AMG CLA 45 S 4MATIC+ 파이널 에디션으로, 45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9580만 원입니다. 올해 안에 전동화 모델로 교체되는 디 올 뉴 CLA 출시 전 선보이는 마지막 내연기관 에디션이라고 합니다. 마운틴 그레이 마그노 외장에 노란색 AMG 로고 데칼과 '45 S' 레터링을 적용했고, 실내는 노란색 포인트가 들어간 아티코 가죽과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로 마감했습니다. 2.0L 직렬 4기통 엔진으로 최고출력 421마력, 최대토크 51kgf·m를 낸다고 합니다.

그 다음 차량은 현대자동차가 7일 소형 SUV '2027 코나' 연식변경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하고 있습니다.기본 트림인 '모던'은 기존에 기본 사양으로 포함돼 있던 인조가죽 시트, LED 실내등, ECM 룸미러, 2열 에어벤트 등을 별도 옵션 패키지인 '컴포트 초이스'로 분리하거나 상위 트림 전용 사양으로 조정했고 를 통해 가솔린 모던 트림의 판매가를 기존보다 49만원 낮추었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 역시 12.3인치 내비게이션과 ECM 룸미러를 선택 옵션으로 전환하는 등 사양을 합리화해 59만원 추가 인하를 실현했는 데 반면 'H-Pick' 트림은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기본화해 실질적인 가치를 끌어올렸습니다. 듀얼 풀오토 에어컨(오토 디포그·미세먼지 센서·공기청정 모드·애프터 블로우 포함), 12.3인치 내비게이션(인카페이먼트·e-Hi Pass), 레인센서, 18인치 알로이 휠 등이 기본 적용되었습니다. 2027 코나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1.6 터보 기준 모던 2,429만원, H-Pick 2,647만원, 프리미엄 2,875만원, 인스퍼레이션 3,102만원이며 가솔린 2.0은 모던 2,360만원, H-Pick 2,588만원이며, 1.6 하이브리드는 모던 2,896만원, H-Pick 3,075만원, 프리미엄 3,318만원, 인스퍼레이션 3,512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포르쉐코리아가 스포츠카 911의 최상위 모델인 신형 ‘911 터보 S’를 국내에 출시했습니다.신형 모델은 고성능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시스템 출력 711마력(PS), 최대토크 81.6㎏·m의 성능을 발휘하는 데 이는 역대 양산형 911 가운데 가장 강력한 수준입니다. 특히 400V 기반의 T-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이전 세대 대비 61마력 향상된 출력을 구현했습니다.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 이른바 ‘제로백’은 2.5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322㎞/h에 달하며 여기에 전동식 배기가스 터보(eTurbo) 2기와 신규 3.6리터 박서 엔진을 결합해 즉각적인 반응성과 폭발적인 가속 성능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트랙 성능도 한층 강화되었는 데 해당 모델은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이전 모델 대비 약 14초 단축된 7분 3초 92의 랩타임을 기록하며 성능 개선을 입증했습니다. 주행 안정성과 제어 성능 역시 대폭 향상되었는 데 전자유압식 차체 제어 시스템(ehPDCC)과 사륜구동 시스템인 PTM(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을 통해 트랙 주행뿐 아니라 일상 주행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이와 함께 틴티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타이어 온도 표시 기능이 포함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티타늄 스포츠 배기 시스템 등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상품성도 강화했습니다. 신형 911 터보 S 쿠페와 카브리올레의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각각 3억4270만원, 3억5890만원입니다.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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