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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신차출시소식]-2026년 4월 2주 신차 소식

자동차

by 오트 트랜드 2026. 4. 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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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트랜드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한 주간 신차 출시에 대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차량은 제너럴 모터스(GM)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가 2026년형 시에라 드날리 출시와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은 드날리 트림을 기반으로 LED 프론트 레드 GMC 엠블럼을 비롯해 GMC 로고 프로젝션 퍼들램프, 머드가드, 테일게이트 스텝라이팅, LED 프론트 도어 실 플레이트 등 5가지 전용 액세서리 패키지가 적용된 모델이다. 야간 승하차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된 이 구성은 단순한 디자인 차별화를 넘어 실사용 환경에서의 활용성을 함께 고려했다고 합니다.

파워트레인은 6.2L V8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기반으로 하며 다이내믹 퓨얼 매니지먼트와 오토트랙(Autotrac™) 액티브 4WD 시스템을 갖춰 온·오프로드 전반에서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액티브 가변 배기 시스템으로 주행 감성도 강화했습니다.

편의 사양으로는 멀티프로 테일게이트, 어댑티브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 360도 카메라 등이 탑재가 되었고 풀사이즈 픽업 특유의 넉넉한 적재 공간과 견인 능력도 그대로 계승했는 데 가격은 9420만~9640만원입니다.

BMW 코리아가 BMW M1 탄생 47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47대 한정 출시되는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을 국내에 단 4대만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 모델은 BMW와 뉴욕 기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KITH)의 세 번째 협업작으로, 키스 창립자 로니 파이그와 BMW가 초고성능 플래그십 SAV인 XM 레이블을 기반으로 함께 디자인했습니다. 외관에는 이 모델 전용으로 개발된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테크노 바이올렛' 컬러를 적용했습니다. 전면 키드니 그릴, 후면 XM 배지, 테일게이트의 KITH 로고에 동일 색상 아웃라인을 더해 통일감을 살렸으며, 23인치 스타 스포크 제트블랙 휠과 M 스포츠 브레이크가 조합되었습니다.

실내는 검은색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으로 마감했으며, 등받이 양각 로고, 헤드레스트 조명 로고, 도어실 넘버링 등 곳곳에 KITH 로고를 배치했으며 뒷좌석 M 라운지에도 KITH 로고와 전용 컴포트 쿠션 2개, 충전 케이블 보관용 더플백이 기본 제공된다고 합니다.파워트레인은 585마력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 전기 모터를 조합한 M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합산 최고출력 748마력, 최대토크 101.9kg·m를 발휘하고 0→100km/h 가속 시간은 3.8초입니다. 가격은 2억 6380만원으로, 이 모델은 오는 25~26일 'BMW M FEST 2026'에 전시된다고 합니다.

그 다음 차량은 BYD코리아는 '2027 씨라이언 7' 출시와 동시에 씨라이언 7 플러스 트림을 선보였습니다. 플러스 트림은 시트 사양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입니다. 기본형의 인조가죽 시트 대신 천연 나파가죽 시트를 적용했으며, 운전석 메모리 시트와 4방향 전동 허리받침, 전동 레그 서포트를 탑재해 장거리 주행 시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승하차 시 시트와 스티어링 휠이 자동으로 이동해 공간을 확보해주는 운전석 이지 액세스 기능도 추가가 되었고 사운드 시스템도 업그레이드되었는 데 글로벌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다인오디오의 스피커 12개를 탑재했으며,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와 후진 연동 자동 하향 아웃사이드 미러 등 운전자 편의 사양도 더해졌습니다. 지난해 9월 국내 출시된 씨라이언 7은 올해 3월까지 누적 4700여 대가 판매됐다. 2027 씨라이언 7의 판매 가격은 기본형이 4490만 원, 플러스 트림이 4690만 원(세제혜택 적용 후, 보조금 적용 전)이며, 국고·지방 보조금까지 적용할 경우 서울 지역 기준 각각 4200만 원대와 4400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에프엘오토코리아(FLAK)는 15일 2026년형 '뉴 포드 익스플로러'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신차는 기존 ST-라인과 플래티넘에 오프로드 특화 트림인 트레머를 더해 총 세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신규 도입된 익스플로러 트레머는 3.0L 에코부스트 V6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406마력, 최대토크 57kg·m의 강력한 성능을 내며 지상고를 약 1인치 높이고 18인치 올-터레인 타이어와 오프로드 튜닝 서스펜션을 적용해 험로 주행 능력을 키웠는 데 외관에는 전용 '일렉트릭 스파이스' 컬러 포인트를 적용해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ST-라인과 플래티넘은 2.3L 에코부스트 I-4 엔진을 통해 익스플로러 고유의 안락함을 제공하고 있으며 ST-라인은 21인치 알로이 휠과 붉은색 브레이크 캘리퍼로 역동성을 강조했습니다. 플래티넘은 실버 바 그릴과 20인치 휠 등으로 고급스러운 미감을 살렸습니다. 실내는 13.2인치 LCD 터치스크린과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를 적용해 디지털 경험을 강화했는 데 1열 공간을 확장하고 파노라믹 픽스드 글래스 루프를 장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또한 트림별로 6인승과 7인승 구성을 제공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전 트림에는 6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하는 지형 관리 시스템이 기본 사양입니다.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인 '포드 코-파일럿360 어시스트 2.0'은 차량 전반의 안전성을 높였으며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은 전 좌석에 풍부한 음향을 전달한다고 합니다. 2026년형 익스플로러 가격은 트레머 8850만원, ST-라인 7750만원, 플래티넘 8450만원입니다.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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